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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 팬이 새롭게 소통한다! 플랫폼 ‘Culture-Bridge (사이다)’ 론칭

[문화온뉴스 MHON 문화온뉴스 기자]

(왼쪽부터) 시크엔젤, 플래쉬, 주미성

2018년 11월 20일, 아티스트와 팬의 특별한 공간 플랫폼 ‘사이다’가 론칭된다. ‘사이다’는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전문 펀딩 서비스로써, 가수나 배우들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팬들과 함께 성공시킨다는 것을 모토로 한다.

아티스트와 팬이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이다’의 프로젝트는 가요계의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아티스트들로 첫 선을 보인다. ‘사이다’의 첫 아티스트로는 걸그룹 ‘플래쉬’, ‘시크엔젤’, 여성 록커 ‘주미성’ 트로트 신예 ‘영탁’ 등이 참여한다.

걸그룹 ‘플래쉬’는 2012년 Drop It Pop It으로 활동을 시작한 후 힐링돌로써 꾸준히 대중과 함께해왔다. ‘2014년 아시아 미페스티벌’에서 차세대 걸그룹 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플래쉬’는 ‘사이다’의 첫 아티스트로써 2019년 미니앨범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걸그룹 ‘시크엔젤’은 올여름 유피의 노래 바다를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4인조 여성그룹이다. 히든싱어 소찬휘 편에서 4옥타브의 돋보이는 가창력을 뽐냈던 제주 출신 록커 ‘주미성’과 마찬가지로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겸임교수 휘성’으로 주목받으며 R&B는 물론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영탁’ 역시 ‘사이다’와 함께 미니앨범 프로젝트로 한 해 활동을 시작한다. 그 외에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사이다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나아가는 관계로 성장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이다’는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꿈꾸는 공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써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스테이지로, 팬들에게는 아티스트와 함께 꿈 꿀 수 있는 공간으로 대중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문화온뉴스  webmaster@munhwa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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