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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회 5년 연속 전도상을 받은 나의 매력Dreaming 이영랑 (드림코칭 엣세이)

[문화온뉴스 MHON 이영랑작가]
 

<Dreaming Point>
주위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하고 어떤도움을 바라고 있는지 늘 살피고 연결해주고 도와주다보면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와주고 나를 잘 따라준다.

 

 

 

나의 매력은 무얼까?
한국에서 청운교회를 다니는데 우리팀 리더는 서희건설회장님이시다.
전도를 많이 해오는 사람에게 전도상을 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연속으로 계속 전도상을 받았다.

신기한건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도 교회자체를 너무 싫어하고 거부하는 사람도 내가 교회가자고 하면 선뜻 따라온다.
나도 너무신기한 일이다.
그들이 이야기하기를 자기는 교회다니는 사람도 너무 싫어하고 교회의 교자도 싫어하는데 신기하게 내가 가자면 거부할수 없는 매력으로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다.
기존에 교회를 다녔거나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도 잠시 방황할때 나를 따라 교회에 오면 이 교회는 목사님말씀이 너무 좋다며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된다.

어떤 연유로 나를 따라서 무작정 교회를 같이 가게 되는것일까? 
아마 평소의 나를 보고 그냥 믿고 오는것 같다. 저 언니, 저 누나, 저 동생과 함께 라면 교회가 아니라 절이어도 같이 가면 믿음이 간다는 그런 의미인것 같다. 
평소에도 가족처럼 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내 일처럼 그사람의 모든일에 손발들고 나선다.
교회여서 같이 예배보러 가는게 아닌 그저 나라는 사람과 함께 뭐든 하는게 좋았던 모양이엇던것 같다.

뉴욕 유학시절때도 많은 사람들이 클럽이건 모임이건 어딜가도 늘 나만 따라다녔었는데 일요일도 교회를 가자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따라서 내가 가는 교회를 같이 가곤 했다.

나는 참 축복받은 사람인것같다.
이렇게 교회가자는 나의 말한마디에 사람들이 교회를 가고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게 되니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가득내려질듯 하다.

근래에 지방과 해외출장으로 교회를 자주 가지못하지만 늘 하나님과 함께 하고 기도한다.
오늘은 주일날이다.
다니던 교회를 가지 못했지만 집앞교회에서 예배를 본다.
좀 낯설지만 예배를 본 충만함과 기도를 한 만족감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다.

오늘 내가 청운교회를 가게 되면 같이 가기로 한 엔터테인먼트대표 동생인 성진이가 교회가려고 나를 기다렸지만 내가 못가는 바람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
다음에 꼭 같이 가자.
하나님 늘 감사합니다. 

아멘

 

 

이영랑 작가  mh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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