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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너’와 함께 보고 싶은 영화들캐롤-나홀로 집에- 러브 액츄얼리

[문화온뉴스 MHON 이혜민 기자]

>캐롤

‘당신의 마지막, 나의 처음. 모든 걸 내던질 수 있는 사랑’ 

백화점에서 일하는 테레즈와 손님으로 온 캐롤은 서로 첫눈에 반한다. 테레즈의 추천을 받아 딸에게 줄 선물을 산 캐롤은 백화점에 장갑을 두고 간다. 테레즈는 선물상자에 장갑을 포장해 돌려주고 캐롤은 테레즈를 점심식사에 초대한다. 둘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끌림을 느낀다. 하나뿐인 딸을 두고 이혼 소송 중인 캐롤과 헌신적인 남자친구가 있지만 확신이 없던 테레즈. 각자의 상황을 잊을 만큼 통제 할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사랑 속에서 둘은 확신하게된다. 

사진작가 사울레이터와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만든 영화 <캐롤>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35mm의 필름으로 담아서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영화이다. 영화 <캐롤>은 2016년 개봉 이후 꾸준히 크리스마스면 생각나는 영화의 순위에 오르고 있다.

 

>나홀로 집에

‘산타에게 올해 선물 대신에 가족을 가져다 달라고 말해주실래요?' 

나홀로집에는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영화이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영화 채널에서 정주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지만 꾸준히 인기가 많다. 

1991년 첫 개봉한 나홀로집에는 다작의 시즌으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즌이 인기가 있었고 크리스마스 어린시절의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러브액츄얼리

‘크리스마스에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로맨틱한 고백’

수많은 크리스마스 영화들 가운데서도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는 단연 <러브 액츄얼리>가 있다. <러브 액츄얼리>는 옵니버스식의 영화로 여러명의 주인공이 있다. 한물간 원로 가수의 이야기부터 영국총리의 사랑까지, 크리스마스5주 전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어 크리스마스 당일 다양한 엔딩으로 끝나는 영화이다. 

이혜민 기자  uuuuuo3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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