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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캘리포니아 드리밍' 꿈의 LA 라이프Dreaming 이영랑 (드림코칭 엣세이)

[문화온뉴스  MHON 이영랑 작가]
 

<Dreaming Point>
꿈을 꾸었으면 도전하라.
꿈으로만 남겨두지말고 행동하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꿈을 실행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다.
행동으로 실천해야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명심해라.
계획을 잘짜고 하나씩하나씩 이루어나가면 꿈에 도달할것이다.

 

예전 '캘리포니아드리밍' 노래를 들을때 마다 꿈을 꾸었다.
꼭 캘리포니아에 가서 살아보겠노라고~

미국에 갈 기회가 생겼다.
내가 다니던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미디어아트석사과정에서 자매결연 맺은 학교인 시카고가 있는 일리노이노주의 볼스테이트유니버스티에서 아비드편집과정 연수를 받게 되었다.
영어도 안되었지만 도전해보기로 마음먹고 연수길에 올랐는데 그때가 첫 미국행이었다.
영어가 안되는 가운데 영어로 수업을 하고 과제를 제출했었는데 정말 멍텅구리가 된 느낌이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나름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다시 기회를 잡아 미국라이프를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
엘에이에서 6개월 남짓 산적이 있다.
그때 만난 친구들은 골프친구, 교회친구, 룸메이트 그리고 클럽 친구들이 있었다.
그때의 인연으로 알게된 엘에이에 사는 민아언니를 보기위해 지금 나는 혼자 엘에이공항으로 가는길이다.
민아언니는 에너지가 넘치고 늘 밝고 활기차며 긍정적이다.
언제든지 엘에이에 놀러오라고 해주셔서 늘 고마운언니~

마지막으로 엘에이를 가본게 2년전이었던것 같다.
지금은 비지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시간적 여유가 없지만 예전 파티플래너와 토크쇼 MC를 할때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 뉴욕, 일본등 일년에 서너번 여행을 했었다.

시간이 맞아 같이 여행갈 친구들이 있을땐 여행지를 정해놓고 거기서 만나 함께 했었다.
뉴욕 크리스틴은 라스베가스여행을 함께 했었고 현영이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함께 골든브릿지와 나파벨리 와이너리등을 다니며 와인을 마셨다.

거의 대부분은 혼자 여행을 하는데 뉴욕, 일본, 라스베가스, 엘에이등 여러곳에 친구들이 살기때문에 
여행을 가게 되면 친구집에 머물면서 함께 생활을 하고 현지인들의 삶을 다시 살아본다.
뉴욕, 일본,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등 대부분지역은 내가 살았던 곳이다.
향후 안가본 유럽을 꼭 가봐야겠다.

엘에이에 살때 나의 라이프 '꿈꾸는 캘리포니아'는 정말 어메이징했었다.
엘에이 사는 6개월 동안은 일을 하지않고 휴가를 즐겼었는데 일주일에 서너번 골프를 치고 지금도 맴버십으로 있는 24아워 휘트니스에서 매일 운동을 하고 주말이면 룸메이트와 클럽을 다녔고 주일이면 교회가서 교회친구들과 함께 했다.
헐리우드, 산타모니카, 비버리힐스, 유니버셜스튜디오, 말리부등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관광도 즐겼다.

여러지역에서 살아봤지만 내 인생에선 엘에이라이프가 제일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았던것같다.
일을 6개월 아예 안하기로 작정하고 하고 싶은것 마음대로 하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캘리포니아는 내게 행복이고 꿈이고 삶이다
엘에이를 가는 오늘 가슴마저 두근거리고 설레인다.
뉴욕에서 만난 타투이스트 동생 '준'도 엘에이로 와서 살고 있기에 가서 만나고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 '아라'도 봐야지.

캘리포니아 드리밍~
앞으론 휴가를 가더라도 파이프라인으로 돈이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비지니스를 만들어놓고 다녀야지.
하나씩하나씩 업그레이드 되는 내 삶과 꿈에 스스로 응원을 보내며 기쁜마음으로 엘에이가는 비행기를 탄다.

 

이영랑 작가  mh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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