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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는 연애최면술사 어메이징한 에너지Dreaming 이영랑 (드림코칭 엣세이)

[문화온뉴스 MHON 이영랑 작가]
 

<Dreaming Poing>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야몬드 박사가 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일상의 연애, 비지니스, 사람관계등 모든게 협상이다.
결국 내가 말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고 가는건 기본 내 에너지를 유지하며 최면술이라고 일컫는 협상이다. 그리고 멈추지않는 꿈의 도전과 용기이다.

 



연애면에서 엄청 까다로워서 내 기준에서 왠만한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연애를 안 하는 편이다.

내 에너지들을 따라와주지 못하면 아예 처음부터 넘보지도 못하게 최면을 걸어버린다.
나는 그들에게 나에 대한 연애감정을 아예 시작도 못하게 만드는 어메이징한 능력을 갖고 있다.
여기서 최면술이란 종교나 무당같은 개념은 아니고 인간관계를 잘 유도해서 원하는 데로 그렇게 만든다는 뜻이다.

이 능력의 좋은점은 마음에 안드는 남자들이 다가오면 남친이 아닌 좋은 인맥으로 만들고 나쁜점은 좋은 사람을 놓친다는 것이다.

왜냐면 첫인상보다는 알면 알수록 괜찮은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지못하고 처음부터 연애세포를 차단해버리면 그와의 연애감정을 이어가지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엔 첫인상이 마음에 안들어도 처음부터 너무 연애감정을 차단하지 않아야 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20대 방송국에서 근무하면서 사귀었던 남자는 탤런트, 가수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니 그후 나도 모르게 내가 남친을 선별할때 너무 외모를 많이 따지는 것이다.
또 대학원 석사까지 공부를 하다보니 정신에너지 마음에너지도 너무 따지게 되어 왠만한 육체적 정신적으로 에너지가 충만하지않으면 연애를 시작도 안하게 된다.

그러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찾아서 연애최면술을 동원해서 사귀고 결혼하면 되잖아요?
라고 하지만 그렇게 만나면 그때뿐 평생 에너지를 거기에만 쏟아야하니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면 내 있는 모습을 그대로 잘 표현해서 만나는게 전부다.
즉 나랑 마음과 코드가 잘맞는 이성을 찾아야 서로 있는 그대로 사랑을 할텐데 외국에서 오래생활해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 정말 찾기가 쉽지가 않다.

마음에 드는 이성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인데
아마 난 외계종족인것 같기도 하고 누군가는 나를 4차원이 아닌 8차원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인간들의 생각과 가치관, 삶이 나와 그렇게 다른가?
난 나를 볼때 그저 하고 싶은것을 하고 꿈을 꾸는데로 실천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말이다.
별그대 드라마에 나오는 외계인 김수현이 맡은 역활인 도매니저를 만나야 하려나~

1년전 어느 도사가 나에게 최면술을 갖고 있다고 말한게 문득 기억나서 요즘내가 집중하고 있는 연애와 연결해서 글을 써본다.
최면술사라기보다는 내가 알고 있고 믿고 있는걸 아주 기가막히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만들어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졌을 뿐이다.
여기에 지혜만 더 추가되면 퍼펙트인데 지혜가 부족해 가끔 서툴고 엉망이다.
부족한 나의 지식, 지혜를 좀더 채워서 연애와 사람관계 그리고 비지니스도 잘 가꾸어 나가야한다.

 

이영랑 작가  mho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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